산업 혁명은 steam engine의 발명 때문이아닙니다.제임스 와트가 기존에 있던 steam engine의 효율을 개량해서 효율과 안정성을 높여서 산업혁명을 촉발였하습니다.
스팀엔진이 처음 나왔을때 증기기관을 연상시키는 네이밍에 스팀혁명을 떠올렸습니다. 하지만 스팀엔진은 속도와 안정성에서 그리 만족 스지 못했고, 그럼에도 열심히 사용하였으나, 결국 스스로 증기기관이 아니라 벌집엔진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스팀엔진의 개량이 필요합니다. 스팀엔진의 성능개량은 벌집엔진이 아니라 SMT 일것입니다. 이SMT 가 빨리 나와서 스팀의 산업혁명을 이끌어 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