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아웃이 아직 되지않아서 향후 SCT의 가격은 예측이 불가능합니다. 큐레이션 비율도 높고 해서 스테이킹 수요도 있겠지만, 굳이 스테이킹하지 않아도 많은 보상을받고 보상이 전혀 없어도 스팀잇보상은 받을수 있습니다.
이상황에서 누군가 에게는 그냥 태그하나더 올려서 수익받는정도로 사용할수도 있습니다.
kr 에서라면 오래가지 못할텐데, 다른언어권이라면 얘기가 달라질수 있습니다. 이오스 댑인 카르마나 데블에서도 비영어권 특정국가에서 어뷰징이 있고 보상을 내다 팔기만 해서 가격을 덤핑시켰습니다.
예상 페이아웃이 계속 줄고있지만 그래도 상장가가 유지된다면 글하나에 많은 보상입니다.심지어 보상이 스테이킹상태로 지급되지도 않고, 스테이킹안해도 불이익도 없습니다.
스팀잇만해도 보팅파워이외에 RC 용도 때문에라도 소량 스테이킹해야 합니다.또한 증인을 뽑는 용도도 있지요.
SCT는 보팅파워이외에는 없습니다. 증인을 뽑는것 같은, 운영진을 견제할 기능을 준다던지 글을 많이 쓰려면 SCT 몇개는 스테이킹해야한다던지 다른 조건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데블에서는 몇개 스테이킹해야 글몇개 쓰거나 제한이있습니다.
다른 기능이 없어도 보팅파워 수요로 페이아웃되었을때 가격이 덤핑될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정도 인플레이션에 어느 기간이 지나면 가격이 떨어지고 악순환이 될겁니다.
스팀달러같은 보상도 없으므로 SCT만 계속 늘어날텐데 디플레이션을 만들지 않는다면 결국 SCT는 특정시점에 덤핑될겁니다.
개인적의견으로는 타언어권은 스테이킹한 유저와 스테이킹안한 유저는 보팅에서 차별받아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