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은 스파업하면 보팅파워가 증가한다. 이오스는 스테이킹 해도 bp투표이외엔 이득이없다. 소량만 스테이킹해도 충분하다. 램은 시장이 따로있다.램은 살 가치가 충분해 보인다. 스테이킹 할 필요가 있나? 없어 보인다. 스테이킹하면 유통량 줄어든다지만, 자사주 매입 효과 밖에 없다.소각하지 하지않으면 어차피 다시 유통된다. 결론은 이오스 스테이킹해서 홀딩할바엔 이오스 램을 사거나, 스팀을 홀딩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