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의 기억이 아련하네요
주말은 주중을 위해서 나를 위해 알차게 보내는 날♡
요새는 반차만 내도 너무 행복해요 ㅎㅎ
일상이 기쁨입니다 아주~♡
해운대 사는 저에게 저녁은 무한한 즐길거리가 있는 곳이죠
그 중에 약간은 추운 저녁을 이제 이별하기 위해 따끈한 뱅쇼를 마시러 재즈바에 향했습니다
humble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해운대해변로298번길 24
재즈라이브바~ 저녁 8시 이후 보통 한데요
재즈 무대가 어디 따로 있나요?테이블만 치우면 그 모든곳이 스테이지인것을~
따끈한 뱅쇼는 계절메뉴라 메뉴판에 없어요
한잔에 1만원
재즈 티켓이라 생각해도 뒤쳐지지않은 맛 ㅎ
시나몬대로 휘휘 저어 향과함께 마시면 되요
환절기 감기 예방 최고~^^
여러분도 일요일 추억하며 월요일 보내시길 ㅎ
모든 직장인이여 화이팅!
공연은 뭔가 초상권 있을것 같아 올리기 ㅎ 좀 ㅎㅎ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