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경기를 보고 맥주가 생각나는 이밤
해운대에 사는 koreangirl은 이런 봄이면 해운대 나가서 비비큐를 먹어요
비비큐 매장이 여름 특수로 엄청나게 크고 고급스러워서요
사장님은 울지만 비어있는 조용한 치킨집에서 맛이 보장되어있죠
여름 수천마리를 튀긴 요리사가 튀겨준 비비큐 써프라이드
써프라이드~
비비큐에서 정말 맛있는 치킨이 나왔다는 주변지인에 극찬을 받아 우연하게 먹다가 빠져버렸어요
써프라이드는 약간 빵가루 느낌이랄까요?
두꺼운 튀김옷이 아니라 소스와 빵가루처럼 바삭한 튀김에 버무려진 치킨!
제가 전세낸 ㅋㅋ 해운대비치점
엄청나게 넓고 깔끔해요
비비큐매장이지만 펍스러운 인테리어죠
맥스 생맥 한잔 쫘악~!
닭도 신선하니 쫄깃하고 조리도 잘하고!
맛있는 치킨은 배달이 아닌 첫 튀김에 바로 먹는!
그래서 치킨은 시켜먹는게 아니라 가서 사먹는 접니다 ㅎㅎ
바삭한 써프라이드가 비비큐 진리!
그런 비비큐 맛의 최강은 해운대비치점으로~ㅎㅎ
치킨의 신개념이니 꼭 드셔보세요 점바점이 갈리지만 꼭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