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래를 좋아하는 koreangirl입니다
저의 힐링 방법은 샤워하고 좋아하는 향의 바디로션에 좋아하는 노래 좋아하는 향초를 켜놓고 가만히 있는건데요
네 사실 가만히지만 그런 힐링에 재즈를 좋아하게 됬어요
실제 재즈 연주는 그 연주자의 감성에따라 노래가 바뀌는 묘한 매력도 있죠
듣던중 misty란 노래를 발견했어요
사실 평소에 지나치면서 들었을 노래일거에요~
Look at me,
I'm as helpless as a kitten up a tree;
And I feel like I'm clingin' to a cloud,
I can' t understand
I get misty, just holding your hand.
Walk my way,
And a thousand violins begin to play,
Or it might be the sound of your hello,
That music I hear,
I get misty, the moment you're near.
Can't you see that you're leading me on?
And it's just what I want you to do,
Don't you notice how hopelessly
I'm lost
That's why I'm following you.
On my own,
When I wander through this wonderland alone,
Never knowing my right foot from my left
My hat from my glove
I'm too misty, and too much in love.
Too misty,
And too much
In love
이노래는 errol garner이 작곡한노래로 비행기에서 창밖을 보다가 갑자기 떠오른 노래래요 그는 악보나 녹음을 할수없는 상황이라 계속해서 그 노래를 비행기 내릴때까지 되뇌였데요
그 후 바로 피아노 녹음을 한 노래 그래서 안개처럼 잊혀질뻔
했었기에 제목이 misty 라고 지었다네요
다른 가수가 부른 노래도 있지만 ella의 목소리와 제일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둘이서 노래에 맞춰 조용한 춤을 추는 것도 어울릴듯한 ㅎㅎ
한번 들어보시길 강추합니다
p.s 유튜브 링크를 거는건 스팀잇에서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