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오래된 닌텐도 디에스 유저였습니다
항상 뭔가 제가 독립을 하면 플레이스테이션이나 아니면 닌텐도 엑스박스를 꼭 준비하고자 하는 게 제 꿈이었어요
그런데 이게 웬걸 닌텐도 스위치라는 게 생기고 나자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이 구매하고 말았습니다
뽁뽁이만 봐도 탄성이 나옵니다
저는 그 파란색 빨간색 손잡이가 된게 아니라 올 블랙으로 구매를 했어요 만약 구매를 하게 된다면 빨간색 파란색 손잡이로 구매하시길 바래요 그게 때가 덜 탄대요
사실 친한 지인이 구매를 하자마자 구매 한걸 후회를 하길래(지인이 게임기가 쌓여있거든요) 제가 냉큼 중고로 샀죠 미 개봉을 정말 싸게 구입했답니다
인천 도 스위치는 말 그대로 어떻게든 사용할 수 있어요 액정이랑 분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멀리서 보면 서 2인 대전을 펼칠 수도 있고 티비에 연결해서 엑스박스 대신 게임할 수 있는 그런 장비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약간 무거운 건 있지만 그만큼 내구성이 있구요 디스플레이라던가 하드웨어적인 게 정말 탄탄하기 때문에 약간의 문제는 감수할 수 있어요 충전기도 별도로 된 충전기를 가지고 솔직히 장비에 대해서는 아껴 써야 될 것 같은 불안감도 있습니다
어렸을 적 닌텐도 디에스 를 샀을 때처럼 지금도 정말 좋습니다 아직 소프트웨어가 없어서 흠이지만 그래도 세팅을 통해서 닌텐도 이 숍으로 게임 다운로드 가능해요 하지만 저는 타이틀을 하나하나 오프라인으로 구매하서 소장할 거예요
제 동료들 중에서도 삼십대 인데 닌텐도 유저가 총한 다섯 명 정도 되요 그만큼 흔하기도 하죠 우리가 무슨 세대 입니까 오락기 세대 아니겠어요? ㅎㅎ
제 동료들 말을 따르면 타이틀 중에서 말이 오디세이는 필수로 구매하셔야 하고 제가 산 건 젤다의 전설 그리고 저스트 댄스 입니다
안타깝게도 젤다의 전설 야생의숨결은 2월 1일 날 출시 돼서 예약 구매를 했구요, 저스트 댄스는 한국에 정식 발매를 하지 않아 북미 판으로에서 해외 직구 라 삼일 정도 소요됩니다
조만간 게임 리뷰도 남길께요 덕후 니까요 누군지 몰라도 저랑 결혼하는 사람은 아마 행복할 겁니다 저부터 게임 좋아하거든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