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날씨 정말 춥죠?
부산또한 바람도 많이 불어서 칼바람에 추워요
이런날엔 따끈한 붕어빵이 제격이죠~
저번 포스팅한것처럼 저는 붕어빵을 매우 사랑합니다.
어린시절 꿈이 붕어빵 장수인것 처럼요
온천장역 뒷길로 약속때문에 갔는데 저 멀리서 붕어빵 이라는 손수 준비한 pop가 붙여있는걸 봤어요
제가 도착 직전에도 아저씨가 붕어빵을 사가시더라구요
붕어빵 반죽을 떼오는 것이 아니라 집에서 직접 배합해서 만드신다는 아주머니,
붕어빵은 5개에 2천원, 1개에 400원 꼴이더군요
반죽도 그렇고 팥도 그리 안달아서 정말 맛났습니다.
폭신폭신한건 아니고 빠삭한 느낌?
이렇게 옛날 틀로 만들어진 붕어빵이 너무 오랜만이라 너무 좋았어요~
붕어빵은 제 포스팅에 항상 자리남을거에요~ 추억을 기록하고 싶어요~
붕어빵이여 영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