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직접 준비하는 옛날 붕어빵을 발견! 온천장역 붕어빵

Words
99
Reading
1 min
9y
Listen to this post
~1 min

요새 날씨 정말 춥죠?

부산또한 바람도 많이 불어서 칼바람에 추워요

이런날엔 따끈한 붕어빵이 제격이죠~

저번 포스팅한것처럼 저는 붕어빵을 매우 사랑합니다.

어린시절 꿈이 붕어빵 장수인것 처럼요

20171218_200002.jpg

온천장역 뒷길로 약속때문에 갔는데 저 멀리서 붕어빵 이라는 손수 준비한 pop가 붙여있는걸 봤어요

제가 도착 직전에도 아저씨가 붕어빵을 사가시더라구요

20171218_195955.jpg

붕어빵 반죽을 떼오는 것이 아니라 집에서 직접 배합해서 만드신다는 아주머니,

붕어빵은 5개에 2천원, 1개에 400원 꼴이더군요

20171218_200502.jpg

반죽도 그렇고 팥도 그리 안달아서 정말 맛났습니다.

폭신폭신한건 아니고 빠삭한 느낌?

20171218_200009.jpg

이렇게 옛날 틀로 만들어진 붕어빵이 너무 오랜만이라 너무 좋았어요~

붕어빵은 제 포스팅에 항상 자리남을거에요~ 추억을 기록하고 싶어요~

붕어빵이여 영원하라~

  •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 1750-1
  • 5개 2000원

alt


맞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