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스팀을 시작하기전 ×이버 블로그를 주로 운영하면서 수익이나 서비스를 받았어요
맛집 포스팅을 시작하면서 제 일상과 제품 리뷰 그리고 여행정보를 사실감있게 썼었죠
블로그의 시작은 친구가 먹었던 맛있는 곳 이름이 기억나지 않자 저를 위해 자신의 블로그 포스팅을 검색하더군요 그때 감명을 받았어요
바로 블로그란? 자신의 기억저장소 인셈이에요
쉽게 사진을 기억해보려하면 그 사진을 검색하기도 힘들죠
사진의 파도속에 있으니까요
보통 여성들의 갤러리에 사진 저장수는 1000단위를 훌쩍넘죠?
참고로 제 폰 용량은 256기가에 외장하드 64기가입니다 ㅎ
제 블로그의 시작은 즉
<사진정리>
입니다
그 후 블로그를 통해서 이득을 얻기 시작했어요..당신이 만일 기본 방문자수 500내외를 유지한다면....
이런 사이트를 통해서 체험 내역을 확인하고 사장님 연락처를 받고 약속을 잡아 서비스를 제공받아요 그 후 제공내역의 사진과 써야할 내용을 제 블로그에 포스팅합니다
돈으로 환산해서 주는건 한 글당 보통 3만원~5만원 수준입니다
이렇게 저는 블로그를 하면서 보통 여성들이 누리는
미용실, 제모, 피부관리, 척추교정, 타이마사지, 맛집 등을 이용했어요
스팀은 글의 가치를 통해 제가 선택적으로 할 수 있지만 블로그로 하는건 선정이 되어야 하고 사장과의 하나하나 약속을 잡고 그 약속된 콘텐츠 문구를 써야해요~
사실 정해진 약속이라 불만족스런 맛과 서비스에도 짜여진 대본대로 블로그 포스팅을 했어요 그렇다고 모든 블로그가 그런건 아니지만.. 저는 다소 그런편이었어요
넷상의 표현의 자유와 저만의 저작권을 가지기위해서...
그래서 전 스티미언이 되었습니다
스티미언분들 중 내로라 하는 블로거도 많으실건데 괜시리 아는척하는것 같네요
그래도 호기심에 모르시는 분들 참고하시라고 써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