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맛집 블로그만 하다가 제가 다니는 보육원 봉사활동 가는길에 글을 적어보아요
세상사 많은 일이 있는데 늘 앞만보고 달렸던 저에게 힐링이 필요했어요 그게 저는 겉으로 돈을쓰고 남들처럼 해외여행을 다니는게 좋은거라 생각했죠
종교도 없는 저에게 늘 영혼의 공허함과 남녀사이를 연인사이를 벗어난 사랑이란 무엇일까 하다가 많은 일들을 경험해보고 찾은게 보육원 봉사활동이었어요
이주에 1회정도의 참여에 다른 봉사활동 하는 봉사자와 차원이 다르지만 그래도 아이들과 그 짧은시간에 제가 많은걸 얻어요
조건없는 사랑이 주는 감사함이랄까요
늘 보팅과 가치과 가격을 매기는 세상에서 따뜻한 쉼터랄까요
정말 겉으로 생각하는것과 해보는것은 달라요
겉으로의 예측과 하고나서의 느낌은 정말 달라요
그래서 작년에 시작해서 벌써 1년이 다되가네요
저는 앞으로 힘닿는데까지 꾸준히 하려합니다 주변 지인에게는 누구한테 말하지도 않은 강요아닌 체험을 공유함으로 스티미언분들도 행복한 새해와 설 마무리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