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름 선수의 썩소
뉴스를 접한 사람이라면 다들 지나치면서도 보셨을거에요
김보름&박지우 선수의 일관된 인터뷰
"노선영선수가 늦고 체력이 안되어 결국 질수밖에 없었다"
실제 경기 모습
팀추월 경기란 세명이 협업을 하여 서로 밀어주고 같이 속도를 맞춰 바람의 저항을 없애 맨 마지막 선수가 골인하는 시간으로 매기는 경기죠
그런데 저런 사진이 가능한건 바로 빙상연맹의 내부 고발자인 노선영 선수의 응징과 김보름&박지우 선수의 24일 열리는 매스스타트 훈련 연습용이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2번째였던 노선영 선수가 앞 박지우 선수를 밀어주며 밀어짐을 받은 박지우 선수는 체력을 아끼고 3번째였던 김보름 선수도 바람 저항을 덜 맞으며 체력을 아꼈죠. 그 후 순서를 바꾸려 노선영 선수가 스피드를 줄이자마바 두선수는 매스스타트라는 최고속도를 내며 노선영선수를 버리고 갔습니다
짜고친듯이...
노선영선수의 인스타
실제 노선영 선수가 빙상연맹에서 노선영 선수의 동생인 노진규 선수를 무리한 메달 찍어내기식의 훈련으로 잃고 얼마나 간절한 올림픽이었었는지 알 수 있어요
그런 간절한 노선영선수의 팀추월 올림픽을
훈련도 협업도 하지 않고 김보름선수의 24일 출전경기의 매스스타트 연습용으로 쓰고 그걸 또 인터뷰에 노선영선수만을 탓하는 매도 인터뷰를 했습니다
이게 과연 아름다운 스포츠일까요?
이런 파벌은 비일비재하죠
저도 사실 겪는 상황이기도 해요
온 국민을 상대로도 나온 파벌 싸움이 그냥 쉬이 넘어간다면 계속해서 일어날거에요
그만큼 대국민차원에 빙상연맹의 갑질로 개인 선수가 피해가 나는 것을 막아야합니다
다들 대국민청원에 들어가셔서 김보름&박지우선수의 사퇴a및 빙산연맹의 교체에 서명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