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좋은 정보 주시는 한분에 대해 이야기 해봅니다.
제가 가장 처음 암호화폐를 샀을 때 리플 위주로 샀었는데, 에이다도 같이 조금 샀었습니다. 멋도 모르고 $1.20에 사서 지금은 거의 10분의 1이 되버렸죠. 1주일 전, 찰스 여행스타그램과 먹스타그램 보는 거에 지쳐 과감하게 팔아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에이다 팬분들. 조만간 작게 펌핑은 될 거 같은데 제 원금 복구하려면 아직도 반년정도는 기다려야할 거 같기도 해서 기회비용을 생각했습니다.
그랬더니 0.0075비트가 나오더군요..
그 후로, 트위터에 요즘 떠오르는 무료 시그널의 최강자 "마법사"님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이분이 차트 분석가라서 타겟 가격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 분이 며칠마다 구글 doc으로 많은 코인들 중기/단기 진입가격과 타겟 올리시고, 특히나 텔레그램이나 트위터을 통해 실시간으로 많이 올리시더군요. 물론 그 분이 하루에 short term(단기)코인들을 8개를 올린다면 6~7개정도는 타겟 달성을 하더군요 (물론 본인이 알아서 스탑로스는 필수). 그리고 내가 시그널을 늦게 봤다면 벌써 타겟에 도달했다가 떨어진건지 시간을 잘 확인해야합니다.
여튼, 저는 그중에서도 제 기준을 적용해 한번에 1개씩만 골라서 탔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탔던 코인 리스트입니다: TRX, BNB, EOS, XVG, IOST
제가 탄 코인들 중 최근 바이낸스 차트에서 가장 핫했다는 코인들이라는 거 이외에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제 기준은 바로.. 호재들이 있던 코인들이었습니다. 트론 테스트넷. 바이낸스 블록체인개발+코인소각+이오스 3.0릴리스 등등.. 호재를 미리 알아채고 잘 타야합니다. 밋업/컨퍼런스는 절대 호재가 아닙니다. 파트너쉽은 발표이후 누가 가장 빨리 사고 파느냐의 싸움. 하드포크와 에어드랍을 호재로 사용해서 타려면 하드포크 며칠 전 과감하게 팔아버려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호재 랭킹입니다. 코인소각만한게 없습니다.
코인소각 > 상용화 > 메인/테스트넷 > 하드포크,에어드랍 > 파트너쉽 > 로드맵 업데이트.
그리고 지금은, 비트코인의 점유율이 너무 높습니다. 알트코인들이 펌핑이 된 후에는 (타겟 가격에 도달았을 때는) 파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번에 제가 트위터 마진거래 두분 이메일로 보내드렸는데, 그러자마자 첫 분은 기가막히게 비트멕스 거래 당분간 안 올린다고 하더군요 ㅋㅋ 그래도, 둘째분은 계속 올리시더군요. 기다리셨다가 잘 따라가셨으면 많은 수익 내셨을 거 같습니다!
예전에 알려드린 트위터의 수상한 차트 분석가분도 아직 건재합니다. 투자금을 150등분해서 알트코인들에 넣어버리며, 심지어 한달까지도 기다리는 괴물입니다. 진입 가격은 알려줘도, 타겟은 알려주지 않는게 아쉽긴 하지만 말입니다 (물론 물어보면 알려주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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