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스팀에서 두번째 글을 적네요
지난번 베트남 다낭여행에서 빠질수 없는 바나힐 국립공원을 소개합니다.
지금 보시는부분이 입구인데 이쪽으로 들어가 중국풍의 미로같은 입구를 지나고보면 매표소가 나옴니다,
바나힐의 큰 특징중 하나는 10-20분정도나 탈수있는 케이블카라고 볼수있습니다.
한국에서 유명한 통영케이블카,부산의 송도케이블카와는 차원이 다름니다.
베트남에서 무슨기술을 만들었을까 생각했는데 가이드분이 케이블카는 세계적인 케이블카 기업인 호주 SUN그룹에서 제작했다고하네요
바나힐은 손가락모양의 조형물을 거쳐서 다시금 케이블카로 올라가게 됨니다.
해발1500M를 에 바나힐이 있는데 5200M의 길이를 케이블카로 이동하니 정말 놀라움 그자체입니다.
다음에 다시금 사진이 정리되는대로 프랑스마을 분위기의 바나힐 내부를 2탄으로 준비하겠습니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