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무더위에 잘 견디고 계신가요?
연일 폭염으로 남쪽지방은 열대아를 겪고있습니다.
비라도 내려주면 시원할텐데 가상화폐시장까지 연일 하락하니 챠트를 보는 저로서도 속이타고 있습니다.
250원선을 며칠동안 어렵게 만들어놓은 최후의 지지라인도 뚫리면서 스팀은 어디까지 내려갈지 알수없는 형국이네요.
비트코인이 1410원원대에서 약보합권에 있습니다.
지금 구도가 비트코인 대 알트코인 이런 구도처럼 챠트도 되어있어서 어찌보면 BTC의 큰폭하락이 아닌이상 이정도 하락은 알트코인에서의 BTC시장 가격이 상승되는 요인이기도 하지요
BTC는 당분간은 추세전환선 1310만원 선을 위아래로 터치하면서 때를 기다릴것 같습니다.
하지만 상승흐름은 유효할듯합니다.
정말 노답인 스팀 250원대 깨지고나니 220원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지금가격이면 엄청 매력있는 가격이지만 기존에 사신분들은 화가치밀어 오르는 가격이지요
주식에서도 주주로서 회사가 잘못되면 주식이 폭락해도 책임을 물을수 없습니다.
지금은 스팀도 그동안 얼마에 구입되었든 지금시세에 대해서는 코인투자자들이 책임지고 안고갈 구간이기도 합니다.
2000-3000원 더 이상의 1만원대의 스팀은 이제 잊으시고, 원화채굴을 하셔서 여유돈이 있으면 적금식으로 매수해서 단가를 낮추는게 더 현실적이지요.
평균 보유단가가 2000-3000원이지만 이시세는 현재로서는 1년안에 오기는 힘들지만 500원-1000원 정도는 충분히 도달가능한 구간이니까요.
힘든 스팀시세 물타기를 권하지는 않지만 높은가격의 매수단가인분이 많아서, 현실삶에서의 원화마이닝을 열심히 하셔서 여유돈으로 단가를 낮추는 매수를 하라는 권유를 드리고 싶네요.
주식처럼 시세가낮아져서 스팀이 상장폐지 되고 이러지는 않을거니까요.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지금시세 스팀으로서 매력있는 가격이다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무더운날씨 잘 이겨내시고 주말엔 코인시장 특히 알트시장이 살아나주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