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첫날. 남쪽지방에는 태풍의 영향인지는 모르지만 비가 보슬보슬 내리고 있습니다.
10월3일 개천절에 태풍이 온다는데 피해없으셨으면 합니다.
그동안 BTC vs 알트코인 형태였던 시장구도에서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의 롱연합이 숏의 공격을 뿌리치고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역시나 대장답게 비트코인이 상승을해주니 알트코인까지 힘을 내어서 반등을 해주군요
덕분에 어제까지 힘이 빠져있던 스팀까지 오늘은 3%정도의 반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인시장은 외국인이나 기관투자자가 없습니다.
말그대로 쩐이 많으면 세력이 되는것이 코인시장이지요.
그렇다고 개인의 자본으로 시장분위기를 바꾼다는건 더더욱 한계가 있는것이 요즘은 글로벌화되어서 업비트의 시세는 다른 어느나라에서도 조회가 되어서 비슷하게 시세를 형성하기때문에 전세계의 코인시장의 시세를 조작하는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래도 큰시장의 시세가 움직여주면 다른나라의 시장도 영향은 줄것입니다.
이번 롱진영과 숏진영의 쩐의전쟁에서 어느 진영으로 시장이 움직여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BTC일봉챠트입니다.
어제 상승세가 오늘까지 이어지며 다시금 천만원 자리에 올라왔습니다.
아직 완전히 상승세라고는 할수없는것이 지지라인이 1100만원 위에 있으며, 이라인이 깨어진후 장대음봉이 출현했습니다.
즉 장대음봉의 시작점인 빨간줄로 선을그린자리 이상 시세가 올라가주어야 안심을 할수 있습니다.
이번주 연속 양봉이 나오든지 아니면 장대 양봉이 나와준다면, 위기뒤 기회가 오는것처럼 반등시도도 가능할것으로 보여짐니다.
스팀은 어제까지 노답이었는데 조금 답이 보이려고 하고있습니다.
거래량은 아직 답이 없지만 미세한 양봉의 모습들이 시세와 거래량에서 관측되고 있습니다.
이게 반등의 시그널인지는 좀더 시장의 분위기를 살펴 봐야겠지만 어제보다는 분명 좋은 모습인것은 사실입니다.
역시 빨간색 라인을 그렸는데 이선이상 상승을 해주어야 하고 198원 상승해준다면 200원 이상의 추세전환도 도전할수 있을듯합니다.
위기뒤 챤스가 오는것처럼 10월달에는 꼭 상승하는 10월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