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몬 시즌마감이 하루도 남지 않았습니다.
다들 오늘 조금이라도 더 좋은 시즌보상을 받기위해서 열심히들 하실줄 압니다.
저도 어제 스타트팩에서 못받은 카드를 받아서 스몬을 하다보니 마치 마법에 걸린것 처럼 게임이 술술 풀리더니 브론즈1에서 목표로 했던 실버2까지 진출해 있습니다.
지금은 퇴근을 안해서 스몬하기는 힘들구 나중 밤에 되어서야 실버1를 향한 도전은 계속 할듯합니다.
역시나 간절히 구하면 꿈은 이루어진다라고 하잖아요.
이제는 실버리그에서 벗어나지 않고 정착되기를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