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말 동안 가족들이랑 외출을 하였는데 날씨가 며칠전에 비해서 많이 서늘해졌네요.
코인시장에는 따뜻한 바람이 불어주면 좋겠지만 순환매적으로 10% 이상씩 돌아가며 상승시키지만 진작 스팀은 제자리 걸음입니다.
답답할수 밖에 없는 스팀이네요.
코인이야기 시황은 나중 오후에 전체시장분위기를 보구 적도록 하구요.
스팀몬스터 얘기를 먼저하겠습니다.
어제 그동안 모은 DEC로 불덱 소환수를 하나더 구입해서 합체를 했는데 아직 레벨2가 되려면 하나를 더 구입해야하네요.
현질생각도 간절하지만 연말이다보니 업무가 바쁘다보니 내년에 생각해보는것으로 하구 지금은 배우는 생각으로 스팀몬스터를 하고 있습니다.
스팀시세도 낮은데 스팀몬스터가 그나마 스팀잇의 간판스타로 손색이 없는것 같습니다.
꾸준히 사용자들도 있고 시세도 유지되는것이 블록체인게임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앞으로도 스팀몬스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스티미언 여러분 한주동안도 즐겁게 스팀몬스터 하시기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