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무더워졌네요. 코인시장이 날씨 만큼이나 따뜻해지면 좋겠지만 9시 장시작과 동시에 조금 상승흐름을 보일듯했지만 지금은 하락장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알트코인들 중심의 하락이 깊어진 이유가 수급이 깨어져서 일듯합니다.
상승세에 있는 코인은 계속적으로 오르면 추격매수가 들어오게되고 지금처럼 하락시에는 매도를 하지않으면 점점 시세가 내려가니 손절을 할수밖에 없게됨니다.
최근 알트코인들(스팀은 제외합니다.ㅠ )은 몇달사이 2배이상 대부분 상승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여러번 포스팅으로 얘기했던 추세전환선 위에서 우상향 패턴을 그리며 상승했는데 최근 비트코인이 급등을 하면서 BTC시장의 알트코인들이 가격에도 영향을 주다보니 장기추세전환선도 같이 무너지면서 하락이 깊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가 보는 시장상황은 2018년처럼 계속 하락하는 대세하락장은 아님니다.
하지만 대장인 BTC가 장기추세전환선 깨면서 내려온다면 큰하락장이 연출될수도 있습니다.
문제의 해답은 시간이 해결해줄텐데 알트코인들이 추세전환선위로 시세를 회복하는게 급선무가 될듯하네요.
비트코인 어제 하락을 연출하면 잠시지만 1200만원 추세전환선을 잠시 터치했습니다.
BTC는 코인시장의 상징적인 의미가 강해서 무너진다면 알트코인들이 다시금 2018년 가격으로 돌아갈수도 있는만큼 꼭 사수해야되는 대장이죠.
투자자들이 지금 상황에서는 무리하게 폭락을시켜서 대혼란으로 만들지는 않을것으로 보여짐니다.
스팀일봉챠트입니다.
이중천장형 또는 쌍봉 그래프 형성한이후에 줄기차게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1000원 미만의 동전주에서 잘나타나는 패턴이죠
그러다보니 실적보다는 수익율을 쫓는 투자자들이 이런 챠트를 많이 좋아들합니다.
스팀은 지지선이 다 무너졌기때문에 300원 심리적지지선이 방어 역활을 할듯한데 시장분위기가 다운된 상황에서 버틸수 있을지도 장담할수가 없습니다.
심리선이니 팬심으로 지지선을 만들수 밖에요. 지지선 만들어주실거죠?^^
지금사시면 묻지마시고 매수된 수량만큼만 400원에 매도주문 해두십시요.
이유는 다음에 기회되면 설명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종목은 우리국민들이 좋아하는 대표종목 이오스 입니다.
저도 물론 국민들처럼 이오스 에이다 엄청좋아합니다.
이오스단톡방에서 가입해서 활동할만큼 이오스 누구보다도 좋아하는 코인이지만 현실은 만만찮네요
만원 한번찍은 이후에 계속하락해서 지금은 5000원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4000-5000원대면 매력있는 가격대인데 시장상황이 좋지않으니 그게 문제이네요..
투자를 하실때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지금의 상황이 조금 암울해도 너무 현재시세에 집착하지마시고 6개월이나 1년의 시간을두고 투자하신다면 분명 수익실현하며 웃을수 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