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의 베트남 다낭가족여행을 마치고 오늘 오전에 귀국을 하였습니다.
일본무역제재의 여파가 베트남관광 산업의 부흥을 불렀는지 여기가 한국인지 베트남인지 구분이 안될정도로 엄청난 한국인들이 관광을 왔더라구요.
마지막 일정으로 여러군데를 다녔지만 태국 못지않게 좋은 관광자원을 가졌다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1달러 =1200원 이지만 10000원이 200000동 이라서 싸게 현지에서 스파같은 마사지나 발맛사지도 100000동 한국돈 5000원정도 주면 받을수 있을정도입니다.
한국떠나기전 베트남 다낭의 한강( 서울의 한강과 명칭이 같습니다.) 용다리 중심으로 유람선을 탔는데 유람선 관광의 20분동안 들리던 음악이 한국의 트롯트 음악일 정도로 한국음악이 인기가 있더라구요.
유람선 관광중에 현지무희가 전통복장을 입고 춤도 추는 모습을 보면서 유람선 관광을 즐기는데 , 저렴한 가격에 대접받으려면 베트남 관광 추천드리고 싶네요.
오늘 저는 휴가가 마쳐서 업무에 복귀했지만 맛사지 후유증인지 온몸이 뻐근하네요.^^
다음에 사진정리되는대로 현지모습들 포스팅하기로 하구 모두들 하시는 일이나 코인투자 잘되셔서 베트남 여행 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