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투자할때나 코인을 투자할때 언제나 수익만을 생각하며 투자를 하게 됨니다. 아무도 손실을 생각하고 투자하지않으니 당연한 얘기죠.
하지만 시장에서 매수를 할때 누군가는 매도를 할것입니다. 그래야 체결이 되죠.
매도하는 사람은 이익을보면서 팔가요? 대부분 이익을 보고 매도한분도 있지만 매수단가보다 낮은 가격에 매도를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제로섬게임" 한번정도 들어는 보셨을겁니다.
승자의 득점은 항상 패자의 실점과 일치하기 때문에 치열한 경쟁상태가 야기되는 일종의 win-lose게임이죠
이기는사람이 있으면 패하는 사람이 있는것같이, 이익을 보는 편이 있으면 다른 한편이 똑같은 손해를 보게 되는 현상입니다.
코인투자는 확률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싼 가격에 구입하면 승자가될 확률이 높아지는거죠..
비트코인챠트입니다.
주초반에 무너진 대역폭을 다시금 회복한후 치열한 자리다툼 사움을 하는듯 보합권에서붉은색 파란색 시세를 계속 나타내고 있습니다.
매수세와 매도세의 힘겨루기 양상을 보이고 있네요.
투자자들은 매수세에 응원을 하겠지만 일부 마진거래 하시는분은 매도에 배팅을해서 하락하기만을 기도하시는분들도 계실겁니다.
1210만원 추세전환선을 사이에 두고 치열한 공방이 예상되는 주말시장입니다.
스팀일봉챠트입니다.
어제 업비트에 여유자금이 들어와서 저가 매수중에 있는 스팀입니다.
열심히 시세떨어질때마다 저가매수 주문내어서 받치고는 있는데 큰 자본이 투입되는게 아니라서 BTC시장분위기에 따라 호가가 무너지며 체결되는 경우가 많네요
다행히 오늘은 알트코인시장이 살아나주어서 구원투수 역활은 조금 쉴수 있을듯합니다.
구입단가를 많이 낮추었는데, 아직은 원하는 목표단가에는 못미치고 있네요.
기회봐서 포스팀때 스팀구입단가 부분 공개하도록하겠습니다.
스팀은 340-350원대에 저항선과 15일추세선이 형성되어 있는게 보여짐니다.
오늘의 종목은 오미세고 입니다.
일본의 리플이라 불릴만큼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한 금융 플랫폼으로 태국, 싱가포르, 일본, 인도네시아를 주지역으로 2013년부터 지불 서비스를 운영해오던 오미세(Omise)라는 기업에 속한 자회사이자 프로젝트이며, 더 발전된 e-wallet (전자지갑)과 지불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2500원대 추세전환선이 깨진후에 1600원대까지 하락한후 천천히 가격회복하며 1900원대 시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직 거래량이 확실하게 늘어났다고는 볼수는 없어 단기하락에 따른 상승으로만 보여지네요.
어제오늘 부산에는 비가 많이오고있습니다. 내일이면 소형급이지만 태풍이 올라오고있다고하죠.
안전이 최고입니다. 태풍피해없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바람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