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몬 시즌마감이 2일정도 남았네요
다들 오늘 조금이라도 더 좋은 시즌보상을 받기위해서 열심히들 하실줄 압니다.
저는 시즌초반 베트남 다낭 여행을 다녀와서 뒤늦게 스몬을 하다보니 브론즈1에서 지난시즌 달성한 실버1까지는 아직 갈길이 먼듯합니다.
오늘 새벽에 간신히 실버2리그 진입을 했는데 다들 실력들이 좋으셔서 정착하기는 쉽지가 않네요.
평상시에는 근무중이라 스몬하기는 힘들구 나중 밤에 되어서야 실버1를 향한 도전은 계속 할듯합니다.
역시나 간절히 구하면 꿈은 이루어진다라고 하잖아요.
이제는 실버리그에서 벗어나지 않고 정착되기를 바랄뿐입니다.
모두들 남은 기간동안 목표한 리그 진입하시기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