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이네요. 님 이벤트에 당첨되서 온 예쁜 핑크 캐리어 미니백을 소개한다는게
너무도 늦었어요. 몸이 안좋아서 잠시 쉬다보니 포스팅이 늦었습니다.
작고 간편하고 딸콩이와 어디 나갈때 물티슈 핸드폰 반지갑 넣고 다니기 딱 좋아요.
잘쓸게요~!! 님 감사합니다 (^)(__)(^)
벌써 작년이네요 허허.. 눈썰매장 갔다가 벽쿠션에 2~3번 부딪히고 난 뒤 괜찮다 싶었는데
하루 이틀 지나니 오른쪽 팔 다리가 떨리고 힘이 없어서 키보드 치는데도 덜덜..
지금도 좋아졌다 생각했는데 아직 조금 떨리네요ㅠ
새해 소망을 건강이라고 해놓고 -_-;;;
아파서 물리치료 다니고 있어요 허허..액땜이라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요.
당장은 스팀잇 활동을 많이는 못하겠지만 휴식과 치료를 통해 빨리 좋아지겠습니다.
이웃님들 틈틈이 놀러갈게용!! 기다리세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