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에 딸콩이 피부진료보러 피부과갔다가 정수기에 약간의 화상을 입었어요ㅜ 빨갛게 부어오르고..불행중 다행인지 있던곳이 피부과라 바로 조치했답니다
물집까지는 일어나지 않은 경상이긴한데 아침부터 혼이 쏙 빠졌었죠
아침부터 피부과에 딸콩이 기침감기가있어 소아과들렸다가 정신없는 아침을 보냈답니다
점심에는 오랜만에 영화나들이를 하러 광교로 나갔는데 맛집이 안보여 추운데 이리저리 찾느라 뛰어다니고 찾아갔더니 대기30분; 결국 근처 부대찌개집에서 점심먹었어요
어찌어찌 힘들게 간곳이라 부대찌개는 또 꿀맛이네요^^
영화보러가는 길도 순탄치않아서 영화예매시간보다 늦게 도착하고 하루가 정말 정신없고 잘안풀리는 하루였답니다
일요일 아침은 어제와 다르게 고요하네요
어제보다는 평온하리라 믿습니다
스티미어님들 행복한 일요일
평온하고 방긋웃는 일 가득한 하루되길 바랄게요
저는 오늘 집에만 있을거임!!ㅋㅋ 아무일도 없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