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에서 일하시다 휴가받으신 행님과 캠핑왓습니다.
돈은 버시는 행님이 내시고 고기는 제가 굽고 ㅎㅎ
나보다 자유로운 행님을 존경했었는데.. 사회생활을 하시는 지금은 많이 힘드신가봅니다.
구름사진 올렸던 이야기를해보았습니다. 행님이 하늘을 올려다보시면서 '와..하늘 오랜만에 본다.' 하시네요
철학과에 들어간 저에게도 잘했다구
24살에 대학교들어가서 취업생각은 뒷전인 저에게도 잘했다구
조금이라도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잘했다고..
행님 힘내셨으면 좋겠는데 제가 힘얻고 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