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2박3일 서울여행을 왓습니다!
광장시장육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가 추천해준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비슷한가요? ㅎㅎ
혜화역 가서 본 <오마이갓> 이라는 연극입니다.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우린 오늘 무엇이든지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주제였는데 너무너무 재미있고 깜짝깜짝 놀라기도하고 감동적인 부분도 있어서 여자친구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여러분도 서울여행 한번 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