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wan200420 님의 말씀처럼 하늘을 바라볼 여유조차 없으신 열심히 달리시는 분들께... 위로가 되길 빕니다.
남들을 위로해주기도 쉽지않고 나 자신을 스스로 위로하기가... 가능한가싶지만
힘들때 기대고싶은 부모님이나 친구가 없을 수 있고,
세상 어디에도 기대지 못할만큼 힘들때도 있고,
나 혼자 감당해야될 때도 있는거같습니다.
혼자 술 한잔 진득하게마시면서 눈물을 삼켜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왜 이 글을 쓰면서 아버지의 어깨가 무거워보이는 걸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