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30년 노력+저의 한학기 덜 놀기
로 장학금을 탔습니다.
아버지께서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고 말씀하시는데...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런 이야기를 아버지께 들어도 되는지.. 제가 아버지께 항상 감사한데 말이죠.
장학금 탔으면 더 열심히 공부해서 주신분들께 보답하고 아버지를 행복하게 해드려야하는데 2학기때는 코인에 완전 빠져있어서 f도 한개떳습니다.. ㅠㅠ
나 자신에게 후회는 없지만 큰일이네요 ㅜ
다음학기는 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