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조언을 한다는것...
내가 과연 누군가에게 조언을 해줄 만큼 확실한가?
나는 생각한다. 그 누구도 누군가에게 조언을 해줄 만큼 확실하지 않다고, 확신을 가질 뿐이라고...
세상은 먼저 좀 살았다고, 무언가를 먼저 가졌다고, 쫌 앞서가고있다고 해서 누군가에게 조언을 해줄 만큼의 자격을 주지 못한다.
스스로만의 확신을 가졌다는 것으로 우리가 조언을 하는 것은 어쩌면 자기기만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조언을 할 때 좀 더 조심해야한다.
그 다음글은 조언을 하는 사람과 조언을 받는사람의 (제가 생각하는)자세에 대해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