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좀 시원시원해져서 그런지 책이 점점 눈에 들어오는데요! ㅎㅎ
제가 요즘 읽고 있는 책입니다. 제목을 보고 무슨내용인지 보기도전에 제 가치관과 딱 맞아떨어지는 제목에 이끌려 구매해버렸습니다.
책 내용중 하나를 가져와 두번에 걸쳐 이야기 해볼까합니다.
여러분들은 파스칼의 '신를 믿는 쪽으로 내기를 하라!'는 이야기를 아시나요?
그의 설명에 따르면 그것이 잃을 것이 없는 내기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신을 믿었다고 벌을 받지 않을 것이고,
반대로 만약 신이 존재한다면 신을 공경한 대가로 상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선택에 있어서 저런 수를 두는 것은 합리적이고 지지않는 싸움을 하는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저 이야기 만큼은 제 나름의 인생관으로 다른측면에서 바라봐보겠습니다.
Ps.
보팅보다는 댓글로 서로 생각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팅은 제가 누르겠습니다.
제 생각은 다음 글에서 써내려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