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 일을 한다는것...
여러분은
하고싶은 일은 하고 살아야지! 인가요?
하고싶은 일만 하며 살 수는 없지! 인가요?
저는 전자에 더 비중을 두고 살고 있는데요...
후자인 '하고싶은 일만 하며 살 수는 없지'는 마치 바이러스처럼 한가지일에 적용할경우 다른 일에도 점점 적용하려고 하게되어 도전이 무섭고 현실에 안주하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여러분은 하고싶은일에 1등은아니더라도 하고싶은 일을하면 노력이 재미있고, 누구한테도 쉽게 지지않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세상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고
세상에는 정말 많은 길이 있습니다.
모든사람들이 하고싶은 일만 하며 살지는 않지만
세상의 모든 길에는 그 길이 가고싶은 길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고싶은 일을 한다면 그 일이 하고싶지 않은 사람들한테 질수 있겠습니까?
저는 지지않을 거 같습니다.
하고싶지 않은 일을 해서 그 일이 하고싶은 사람들을 이길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왜 여러분?은 아니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하고싶지않은 일을 하며 살고 있는 걸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