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 해 드릴 곡은 The Breeze - 뭐라할까 라는 곡 입니다!
예전에 밴드 동아리 같은거에 참여 하셨다면 한 번쯤은 듣거나 연주 해보셨을지도..?!
가슴 아픈 사랑을 해보셨다면 이 노래의 고독함 까지 느껴 보실 수 있을거예요!...
한창 이 노래에 꽂혀서 무한반복 한 기억이 있네요 ㅎ.ㅎ
정말 명곡인데 한 번쯤 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그럼 취향에 맞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