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가 주제인 소설 인데 몰입도가 정말 좋아요!
소설을 읽다 보면 거의 모든 감정을 책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
아련함,분노,슬픔등 희노애락이 가득 담겨서 읽고 나면
한 동안은 이 책에 대한 후폭풍으로 일상생활이 물 들 정도로 강력한 책 입니다.
작가의 표현력이 뛰어나 막힘 없이 쭉 쭉 읽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한 번쯤은 읽어 보실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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