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 은박 포장지나 김밥을 싼 은박지를 씹어 본 적이 있으신가요? ㅎ.ㅎ
어렸을 때 어쩌다 씹었는데 무언가 이질감이 들고 이가 시리고 아픈 이유가 뭘까 했는데
알고 보니 은박지를 씹게 되면 전기가 생성 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해요! :)
입 안에 있는 침이 전해질의 역할을 해서 금속 사이에 전자가 이동하며 전기가 생성 된다고 해요.
충치를 치료하고 금속 물질로 떼우면 가끔 시큰 거리는 이유도 이거라고 해요 ㅎ.ㅎ
혹시나 저 처럼 이유를 모르셨던 분이 계셨다면 궁금증이 해소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