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페스티발 현장에서 저는 유독 스팀잇 아이엔시의 관계자들의 표정에 관심을 두었었습니다.
이유는 smt 나 커뮤니티스가 성공할지 ....또는 ...가능성이 있을지는 해당 기능을 개발한 개발자들이 잘 알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분명한 것은 스팀잇 아이엔시의 현재 상황은 그닥 녹녹하지 않겠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smt에 거는 기대는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 느꼈습니다.
대표인 엘리포웰, 개발자인 저스틴과 반데버르그는 자신감에 차 있었습니다.
에스엠티는 시연 과정을 살펴보았을 때 스팀 블록체인 기반 사업자들의 자금 모집 도구로 사용될 것 같아 보였습니다.
만일 대규모 자금 모집에 성공하는 비지니스팀이 나와 준다면 스팀의 생존 가능성은 높아질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긴 합니다. 그래서 손가락을 꼽아 보았습니다. 자금 모집을 할만한 어떤 비지니스 팀이 있나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알고 계신 비지니스 팀이 있으신지요?
음....
스팀블록체인에서 비지니스를 시작한다는 것은 다른 어떤 체인도 가지지 못한 장점이 하나 있습니다.
- 사업자가 스팀파워를 보유함으로서 자신의 비지니스를 통해 가치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현재 이 기능을 가진 체인은 스팀이외에 존재하지 않습니다.(이것이 가능해 지려면.... 다운보팅이 사라지거나 기준이 명확해야 합니다)
- 이 강력한 기능을 이용해 성공적 비지니스가 가능해지는 사업자가 나와 준다면 스팀은 미래에 살아남는 블록체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 4회 스팀페스티발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