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에 깊이 발을 담근지 제법 시간이 흐른거 같습니다.
2017년도 큰장을 경험하고 나서 장기간의 걸친 하락장을 경험하고 있어서인지 유독 요즘은 생각이 많아지곤 합니다. 더불어 아는 사람들로부터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의견을 물어오는 경우가 부쩍 늘어나는거 같습니다.
너나 할 것 없이 대체로 불안감에 휩싸여 있는 느낌입니다.
이럴때는 남의 의견보다 내 생각이 매우 중요해지곤 한다는 것이 그간의 경험입니다.
지난 4~5년 전과 비교했을 때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은 많이 해소된 상태이며, 관련 기술도 비교할 수 없을만큼 발전한 상태입니다.
오늘 오전에 https://plutus.it 를 방문해서 카드를 신청해 보려 했지만...아직은 유럽을 중심으로 카드가 발급되는 듯 싶습니다.
https://crypto.com 는 한국에도 카드 배송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카드를 배송 받으면 암호화폐만으로 현실 세계에서 소비생활을 하는데 그닥 어려움이 없습니다.
https://www.steemcoinpan.com/sct/@jacobyu/mco 에서도 언급되었지만 이미 스팀코인을 mco 카드에 충전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비록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하긴 합니다. 그리고 머지않아 이런 번거로운 과정도 사라지는날이 올것입니다.).
이미 암호화폐와 법정화폐간의 경계는 허물어져 가고 있는 상태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상황인식을 위와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
미래 10년은 과거 10년과는 비교될 수 없을만큼 암호화폐에게 우호적인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2017년의 상승은 미래에 다가올 상승에 비하면 아주작은 상승이었을지도.....
그때까지 잘 버텨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