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엔진 트라이브가 되었던 스팀의 커뮤니티스가 되었던 트라이브나 커뮤니티스만의 토큰 생태계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토큰을 발행하는 것은 매우 쉽습니다.
그러나 토큰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것은 어렵습니다. 가치는 신뢰와 사용처를 먹고 아주 느리게 자라기 때문입니다. 마치 대나무 같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어쩌면 org 토큰은 smt 토큰의 미래 모습이거나, 암호화폐의 미래 모습일 가능성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왜 귤을 현금 주고 사면 되지 토큰을 주고 사느냐는 질문을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현금을 주고 귤을 사는 것은 현재 시점에 현재의 귤을 사는 것이지만, org 토큰을 사는 것은 미래의 귤을 현재 시점에 구입하는 행위 입니다.
미래에 있을지도 모르는 위험을 현재 시점에 댓가를 지불하는 보험이 활성화 되어 있듣이, 미래의 현물을 현재 구입할 수 있다면(현재의 가격으로) 그것은 경제적 관점에서 커다란 가치를 만들어내게 됩니다.
이미 이런 형태의 선물시장은 어마어마하게 큰 시장을 만들고 있는 상태입니다.(원유 선물시장, 곡물 선물시장,커피 선물시장,면화 선물시장 등등)
전일 스왑 토큰쌍에 org 토큰을 추가 하였습니다.
https://steempeak.com/@solnamu/77p1ku (org토큰으로 귤을 구매하는 방법 관련 포스팅)
org 토큰을 이용해 귤을 구입하는 경험을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