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포크를 계기로 스팀의 수급은 개선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kopasi(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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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포크로 인해 스팀의 신규토큰 분배 비율이 조정 되었습니다.

  • 기존의 저자 75 : 큐레이터 25의 비율이 50:50으로 바뀌었습니다.

  • 또한 신규토큰의 10%가 개발기금으로 적립됩니다.(이것은 스팀달러로 전환되어 적립됩니다)

  • 스팀의 신규토큰은(연간 8.5%의 인플레이션율이 적용되며 이 비율은 매년 0.5%씩 감소함) 증인보상 10%(스팀파워로 지급함), 스팀파워 스테킹보상 15%(스팀파워로 보상), 개발기금 10%(스팀달러로 개발기금을 지불함), 저자보상 32.5%, 큐레이션 보상 32.5%(스팀파워로 지급)로 분배되게 됩니다.

  • 21포크 이전에 실질적 저자보상 비율이 신규발행 스팀에 56.25% 였던것과 비교하면, 저자보상은 약 42%가 줄어들게 됩니다.

  • 그간 시장에 출회되는 매물 중 상당수가 저자보상으로부터 나왔던 것을 기억하고 있기에, 향후 스팀의 수급은 빠른 속도로 개선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개발기금을 스팀달러로 지급하기 위해서는 스팀달러 발행을 늘려야 하는데, 이것이 가능하기 위해서 스팀의 시장가치 상승은 필요조건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필자는 현재시점에서도 스팀블록체인의 큰 이해 관계자입니다. 제 글에 혹해서 투자하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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