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주력으로 사용해온 신용카드입니다.
처음 만들었을때는 아마도 엘지카드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처음 만들때는 사은품가지 쥐어주면서 신용카드를 만들어주더니....
오늘 토스로부터 이따위 카톡을 받고서야 알았습니다.
그간 사용해오던 신한카드가 만기가 지났다는 것을....
토스가 내 신용카드가 해지된걸 알고 있다는게 놀라우면서도 섬찢했고.....
그동안 만기전부터 신용카드 새로 만들어주겠다고 설레발 치던 신한카드가 전화 한통 없는게 더욱 놀랍고....(아마도 최근에 신한카드를 그닥 사용하지 않은듯 합니다. 연회비도 없는 카드이니.....수익이 안나는 손님으로 판단한듯 싶습니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조금 더 세포가 파괴된것 외에는 그닥 달라진 것이 없건만....신용카드 해지되었다고.. 신용점수가 달라졌을지도 모른다는게 참으로 갑갑한 금융구조 입니다.
그간 연체를 했었는지 아닌지는 관심도 없고, 신한카드 잡것들이 지들 이익을 위해 신용카드를 발급해 주지 않은 것을 가지고....신용점수가 바뀔 수 있다는게 황당한 일입니다.(토스야 늬들에겐 미안한데 늬들에게 신용점수 사용할 일은 아마도 죽는날까지 없지 싶다)
이리저리 생각해보아도...이런금융시스템이라면....
이용자들이 점점 더 많이 알아갈수록....
시간이 흐르면 서서히 붕괴되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