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금융시스템은 붕괴되지 싶습니다.

kopasi(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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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주력으로 사용해온 신용카드입니다.

  • 처음 만들었을때는 아마도 엘지카드였던걸로 기억합니다.

  • 처음 만들때는 사은품가지 쥐어주면서 신용카드를 만들어주더니....



  • 오늘 토스로부터 이따위 카톡을 받고서야 알았습니다.

  • 그간 사용해오던 신한카드가 만기가 지났다는 것을....

  • 토스가 내 신용카드가 해지된걸 알고 있다는게 놀라우면서도 섬찢했고.....

  • 그동안 만기전부터 신용카드 새로 만들어주겠다고 설레발 치던 신한카드가 전화 한통 없는게 더욱 놀랍고....(아마도 최근에 신한카드를 그닥 사용하지 않은듯 합니다. 연회비도 없는 카드이니.....수익이 안나는 손님으로 판단한듯 싶습니다)

  •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조금 더 세포가 파괴된것 외에는 그닥 달라진 것이 없건만....신용카드 해지되었다고.. 신용점수가 달라졌을지도 모른다는게 참으로 갑갑한 금융구조 입니다.

  • 그간 연체를 했었는지 아닌지는 관심도 없고, 신한카드 잡것들이 지들 이익을 위해 신용카드를 발급해 주지 않은 것을 가지고....신용점수가 바뀔 수 있다는게 황당한 일입니다.(토스야 늬들에겐 미안한데 늬들에게 신용점수 사용할 일은 아마도 죽는날까지 없지 싶다)

  • 이리저리 생각해보아도...이런금융시스템이라면....

  • 이용자들이 점점 더 많이 알아갈수록....

  • 시간이 흐르면 서서히 붕괴되지 싶습니다.

현재의 금융시스템은 붕괴되지 싶습니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