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투자 결과는 신뢰의 결과물이지 싶습니다.

kopasi(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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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12월 스팀코인판에는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 그 변화의 틈바구니에서 기대를 하고 있었던 것은 그간 스팀코인판을 이끌어 왔던 양대 풀의 영향력이 어떻게 축소될 수 있는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다 보니....양대풀의 영향력은 점점 축소되고 있는 것이 눈에 들어옵니다.

  • 다운보팅에 대한 햇지 차원에서 KRWP를 임대하시는 분도 계시고, 매도하시는 분도 계시고, 적극적으로 스왑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 그러함에도 KRWP가 가진 수익 창출 능력은 점점 커지는 느낌입니다.



  • 굳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는 진부한 문구를 들먹이지 않더라도....투자는 위험을 수반하는 것임은 분명하고....그로부터 얻어지는 이익 또한 그 위험을 견뎌내는 신뢰의 부산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 스팀코인판 생태계의 두 가지 핵심토큰인 SCT와 KRWP의 유틸리티적 기능을 어디까지 개발해 낼지....예단 할 수는 없지만 유틸리티 기능을 끊임없이 만들어 가다보면 (스팀블록체인이 망하지만 않는다면) 충분히 가치있는 토큰으로 성장할거라는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 토큰을 사용하고, 소각하고, 스테이킹을 하고 하는 일들을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하게 한다면....그리고 이것을 더 많이 참여하게 할 수 있다면....

  • SCT와 KRWP도 좀 더 큰 신뢰를 얻을 수 있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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