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스팀코인판에는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 변화의 틈바구니에서 기대를 하고 있었던 것은 그간 스팀코인판을 이끌어 왔던 양대 풀의 영향력이 어떻게 축소될 수 있는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다 보니....양대풀의 영향력은 점점 축소되고 있는 것이 눈에 들어옵니다.
다운보팅에 대한 햇지 차원에서 KRWP를 임대하시는 분도 계시고, 매도하시는 분도 계시고, 적극적으로 스왑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러함에도 KRWP가 가진 수익 창출 능력은 점점 커지는 느낌입니다.
굳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는 진부한 문구를 들먹이지 않더라도....투자는 위험을 수반하는 것임은 분명하고....그로부터 얻어지는 이익 또한 그 위험을 견뎌내는 신뢰의 부산물이 아닌가 싶습니다.스팀코인판 생태계의 두 가지 핵심토큰인 SCT와 KRWP의 유틸리티적 기능을 어디까지 개발해 낼지....예단 할 수는 없지만 유틸리티 기능을 끊임없이 만들어 가다보면 (스팀블록체인이 망하지만 않는다면) 충분히 가치있는 토큰으로 성장할거라는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토큰을 사용하고, 소각하고, 스테이킹을 하고 하는 일들을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하게 한다면....그리고 이것을 더 많이 참여하게 할 수 있다면....
SCT와 KRWP도 좀 더 큰 신뢰를 얻을 수 있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