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구체화 되어 가는 암호화폐 생태계

kopasi(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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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호화폐가 실 생활에서 결제통화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몇가지 필요한 것들이 있는데....

  • 그중 하나가 가치의 안정성입니다.

  • 가치의 안정성을 가진 암호화폐를 만든 역사를 살펴보면 비트쉐어의 BITUSD 를 시작으로, 스팀의 스팀달러, 비트파이넥스의 USDT, 메이커다오의 DAI 등등....많은 시도가 있었지만 이 정도면 되었다 싶은 스테블코인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모두들 2% 부족한느낌이 있었습니다.

  • 그러함에도 스테블코인을 만들기 위한 개발자들의 부단한 노력은....

  • 메이커다오의 DAI 방식을 더욱 발전시켜가는 느낌입니다.

  • 메이커다오 다이방식의 스테블코인 발행 프로젝트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메이커다오 방식의 스테블 코인 프로젝트도 근본적으로 담보물의 총 가치의 무한 확장성이 없는 상태여서.....무언가 부족함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 그러함에도...정부나 은행의 딴지로 프로젝트 자체가 암초를 만날 수 있는 USDT 방식과는 다르게 메이커다오 방식은 정부나 은행의 딴지 저항성을 가지고 있으며, 충분한 담보의 확보와 손쉬운 본원담보물로의 치환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 어쩌면 2020년은 진정한 의미의 스테블 암호화폐가 본격적으로 만들어지는 해가 될 듯 합니다.

  • 더불어 현실세계에서 암호화폐로 결재가 시도될수 있는 기틀이 만들어지는 첫해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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