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스팀블록체인 생태계에서는 32개의 프로포절이 매일 1,502달러에 해당하는 자금을 받아가기 위해 경쟁을 하고 있다.(그리고 이 금액은 매일 증가하고 있다)
개발자금을 받아가기 위해서는 리턴프로포절보다 더 많은 스팀파워의 지지를 받으면 된다.
현재 리턴프로보절에 보팅된 스팀파워 1,896만표 중 한국인이 투표한 표수는 1,017만표 이상이다. 무려 53.6%가 한국인들 표인 것이다.
영어권 커뮤니티는 적어도 스팀블록체인에서 한국인 유저의 영향력은 50%이상이라는 것을 직시하고 인정해야 한다.
스팀블록체인에서 영향력은 손구락 타이핑에서 나오는 것도 아니고, 영어라고 하는 언어에서 나오는 것도 아니다. 물론 슬랙이라는 페쇄된 공간에서 나누는 대화를 통해서 나오는 것도 아니다.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더 많은 스팀파워를 파워업하면 된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증인투표를 하고, 프로포절에 투표를 하고, 자신이 지지하는 포스팅에 업보팅 하면 된다.
증인투표를 하고, 프로포절에 투표하는것이 어렵다면
@proxy.token 에 proxy 위임을 하면 된다.
한글 컨텐츠가 왜 대세글에 가야 하냐는 개소리는 더이상 하지말길 바란다.(이게 보기 싫다면 늬들도 우리보다 더 많은 스팀파워를 파워업해서 늬들맘에 드는 글에 보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