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생태계 vs 외부생태계

kopasi(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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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암호화폐 프로젝트들은 위 이미지처럼 1차적으로 내부 생태계, 외부 생태계로 연결을 하겠다고 하는 장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포기하지 않고 시도하다보면 언젠가는 이루어 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현재시점에도 이런 생태계 구축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보이는 암호화폐들이 있고, 그 암호화폐들은 상대적으로 시장가치 측면에서 강세를 보이게 됩니다.

  • 한국에도 결재용 직불카드를 발급하기 시작한 MCO 코인이나, 자기 거래소 수수료로 납부 가능한 BNB 코인이나, 다양한 ICO에 활용되는 ETH 코인이나 EOS 코인, 그리고 BTC 등이 내부생태계나 외부생태계를 아주 작은 부분만큼 이루어 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외부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물론 언젠가 때가 되면 큰 노력 없이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많은 비용이 소용되는것도 사실입니다. 제도적 난관도 헤쳐나가야 합니다.

  • 반면에 내부 생태계는 상대적으로 수월한 편입니다. 내부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대표적인 예가 스팀몬스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자본과 인적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약한 암호화폐프로젝트라면 내부 생태계를 만들어가면서 외부 생태계가 자연스럽게 조성될 시기를 기다리는게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팀코인판 커뮤니티가 현재 처한 상황을 고려했을때,

내부 생태계를 더욱 더 단단하게 만들면서 때를 기다려야할 것 같습니다.

스팀도 스팀코인판과 그닥 다르지 않을 것 입니다.

때를 기다릴 수 있으려면 저 비용 구조는 핵심입니다. 고 비용으로는 때를 기다리지 못합니다.

어쩌면 암호화폐 프로젝트는 "가늘고 길게"가 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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