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15번째가 제가 스팀블록체인에서 처음 가입한 아이디가 생성된 순번이내요. 이미 130만 계정 이상이 생성 되었으니....꽤나 일찍 가입한 유저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보다 먼저 가입한 8,615명 중 지금까지 몇 사람이나 남아 있을까 문득 궁금해 집니다.
문득 해당 계정의 스팀디를 확인해 본 것은 오늘 눈에 담기는 포스팅 하나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평가는 다를 수 있지만 저는 지금도 스팀블록체인만큼 경쟁력 있는 체인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많은 이들의 헌신을 바탕으로 현재의 스팀코인판 커뮤니티가 유지되고 조금씩 발전해 가고 있지만, 여타의 블록체인기반으로 스팀코인판같이 작동하는 커뮤니티를 만들려고 한다면 지금까지 스팀코인판 커뮤니티가 투입한 리소스로는 어림없는것이 진실입니다. 최소 수십배 어쩌면 수백배 이상의 리소스가 투입되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현실적으로 스팀블록체인이 아니고 이것이 가능한 블록체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야밥의 인생을 바꾸어 준 것이 스팀블록체인이었듯, 앞으로도 스팀블록체인은 많은 이들의 인생을 바꾸어주게 될 것입니다.
스팀블록체인에게 미래가 없다면 이오스나 이더리움에게도 미래는 없을 가능성이 더 크다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