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코인판에 2019년12월 18일 부터 도입되는 포스팅피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
암호화폐 생태계 참여자들은 암호화폐의 사용처와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사용처가 없다면 암호화폐라고 보기 보다는 데이타 쪼가리라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할 것입니다.
사용처는 1차적으로는 내부에서 필수 사용처를 찾고,
2차적으로는 외부로 확대되어야 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필수 사용처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고, 사용처 확대를 주문하면서도 포스팅피에 대해 거부감이 있을 것입니다.
스팀코인판의 포스팅피는 스팀코인판 생태계에 첫 필수사용처입니다.
포스팅피가 잘 자리잡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