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민입니다.비오는날이면 생각나는 음식이 하나있죠? 바로 전이에요~ 오늘 비인지 눈인지 모를 진눈개비가 내렸는데 내일부터 또 다시 엄청난 추위가 찾아온다고해요 ㅠㅠ
저는 전 중에서 부추전과 감자전을 가장 좋아하는데요. 부추전은 비가 안와도 먹고싶은 전인거같아요 ㅎㅎㅎㅎ 그래서 가끔 만들어 먹는데 오늘은 여러분께 바삭한 부추전 만드는법을 알려드려고합니다!
재료는 부추반단, 양파1/2, 당근1/4, 호박1/4, 부침가루1컵, 튀김가루1/2컵, 물1컵반, 식용유가 필요해요.
부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후 먹기좋게 썰어줍니다. 나머지 야채들은 마찬가지로 깨끗하게 씻은후 가늘게 채썰어 준비해주세요.
손질을 마친재료를 한곳에 모아넣고 반죽을 만들거에요. 여기서 중요한 팁인데요! 반죽만들기 할 때 부침가루와 함께 튀김가루도 넣어 주시면 바삭바삭한 부추전을 만드실 수 있어요. 전 간장을 따로 찍어먹을 생각이라 소금간을 아예 하지않았어요. 전에도 간을 하고싶으신 분들은 소금을 두꼬집정도 넣어주시면된답니다.
반죽을 미리 달궈놓은 팬에 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하 한국자정도 올려서 얇게 펴주세요. 하얀반죽이 사라진거같다 싶으시면 뒤집어서 반대쪽을 익혀주세요. 이렇게 하시면 타지않게 노릇노릇한 부추전을 드실수있어요^^ 내일부터 굉장히 추워진다는데 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하게 입고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