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민입니다. 오늘은 제 인생에서 가장 빛나던시절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해요.
저는 4남매중 둘째에요 . 둘째라는게 위아래에서 치이다 보니 스스로 점점 위축되고 말수도 줄고 소심한성격이 형성되더군요. 그런 제가 2002년부터 웅진코웨이라는 회사에 입사를해 일을 시작했습니다. 주로 하는 일은 정수기 필터관리와 영업이였어요. 코디라는 직업이 육체적인 힘듬도 있지만 서비스직이다 보니 실적에 쪼이고 고객에게 치이면서 정신적 고통 또한 굉장한 직업이에요. 월급은 실적에 따라 좌우되다보니 정말 발로뛰어야하는 직업이죠. 하루하루가 고통이었어요. 하지만 그만둘수 없었어요. 당장에 제가 할 수 있는일은 이것뿐이었으니까요.
그렇게 쓴소리와 냉혹한 현실을 버티는데 문득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피할수 없으면 즐기자!
그때부터 전 저만의 목표를 세우기시작했습니다.
목표를 세우다 보니 일을 해야할 동기가 생겼고 동기가 생기니 일을 즐길 수 있게되더군요. 그렇게 전 입사 6년만에 총국 10등이라는 실적을 냈어요.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룬 기쁨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기분이었어요. 그렇게 전 한 단계 승진이라는 쾌거까지 이루어냈습니다. 그 이후로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과 자신감이 붙은 저는 2012년 퇴사전까지 총국 8등 총국3등 총국1등 마침내는 전국2등을 하고 유종의미를 거둔뒤 퇴사했습니다.
여러분 살다보면 더 이상 버티지못할것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버겁기도 하고 거센 비바람이 불어올때가 분명히있을거에요. 하지만 버티세요. 피하지말고 즐기세요. 절대 포기하지마세요. 최고라는 말뒤에는 최선이라는 단어가 있다고해요. 절실함과 끈기 인내를 잊지않으신다면 어떤 목표라도 이루실거에요. 당장 눈앞에 변화가 일어나지않을수있어요. 지치겠죠. 하지만 노력과 땀은 배신하지않아요. 헬조선에서 살고 있는 여러분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해지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