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여러분 안녕하세요.
커피숖을 오픈한지 벌써 7년 .
7년이라는 세월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데.
그세월 동안 단 한번도 잔고장 한번 없던 반죽기
이번에 몸둥아리가 고장나 정왕리 as 보내고 .
보니 반죽기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네요.
단골 손님이 라이스청포도 타르트를 주문하셔서
손반죽을 하네요.
버터를 넣고.
설탕을넣고
계란을 넣고
으깨고.섞고.
밀가루를 넣고
해서 무려 2시간만에 반죽을 식은땀을 흘려가며
완성했네요
손반죽 참힘드네요.
소중히 다뤄가며 써야겠네요.
사람은 없어봐야 소중함을 아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