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휴스턴 로켓츠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게 졌습니다. 물론 골스 팀 자체가 완벽해져 버린 팀으로 마이클 조던 이후로 가장 강력한 팀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임스 하든은 현재 부상중으로 게임에 투입이 안되고 대략 2-3주 정도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허나, 제임스 하든이 빠졌다고 하지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서는 케빈 듀란트를 빼고 경기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현 NBA 에서 가장 강력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두명의 공격수가 빠졌지만, 공격력 최강 팀 답게 아주 재밌는 경기였다고 생각 합니다.
의외로 게임을 박빙으로 만들어간 주역은 다름아닌 제럴드 그린이 아닐까 싶습니다. 15개 3점슛을 쏘고 8개를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30점을 득점한 고든도 재역할을 해주면서 아주 재밌는 경기를 만들었죠. 걱정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고든은 엄청난 기대를 받았던 슈터였습니다. 하지만 부상, 부상 그리고 또 또 또 부상으로 결국 버려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든이 달리고 뚤고 들어갈때마다 불안불안한 마음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번 패배 원인은 바로 벤치 맴버들의 활약이 상당히 저조 했다는 것입니다. 특히 터커가 많이 아쉬웠습니다. 터커가 어느정도 해줄것으로 예상 했지만 22분동안 무득점은 상당히 뼈아프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휴스턴 팬의 게임 소감 이었습니다. 부족한 소감글 이지만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busy #kr-newbie RDF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