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ongstar 입니다.
오늘은 공심이에게 새 장난감 준 이야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따분한 오후~ 공심이가 소파에서 뒹굴거리고 있습니다.
(흐아암~~ 심심해애애)
심심해 해서 산책도 데리고 나갔다가 공심이 인생샷도 건지고~
여자친구한테서 새장난감도 얻었습니다. 보라보라 유니콘~
얼마나 신나게 씹으면서 놀던지 유니콘의 날개에 빵꾸가 났습니다.. 날개잃은 유니콘이라니 ㅠㅠ
그런데! 유니콘에 플라스틱 고리가 있었는데 이걸 씹다가 공심이 이빨이 빠졌어요 ㅇㅅㅇ
다행히도 알아보니 유아치가 빠질때가 됐다더라구요. 옥수수 빠진 공심이 ㅠ 웃기면서도 신기하네요~ 사람 아기랑 정말 똑같은 것 같아요. 유아치라는걸 잊고 산지 25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은데요 ㅎㅎ
오늘하루 신나게 놀더니 곯아 떨어졌습니다 :)
공심이의 하루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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