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불금인데.. 모두들 약속들 있으시죠?? 저도 오늘 약속이 있었습니다. 여자친구와 맛있는 저녘을 먹기로 하고 약속장소에서 기다리는데..
울리는 전화.. 여자친구 입니다. ..
거의 다 와서 전화를 하나.. 하지만..
갑자기 일이생겨 늦어질꺼라고.. 밥도 먹지 못하구..
저는 카페에서 홀로 외로이 여자친구를 기다립니다.. 일이빨리 끝나야 할텐데..
왕의커피 서울 관악구 신림동 103-200